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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력인, 인간을 닮은 짐승들. Edit

Giant by saryth-d4yoyr1

최소개체의 신장이 2 m, 무게가 160kg에 지능과 문명과 같은 정신적인 모습을 제하고, 근력부터 모든 것까지 인간을 가벼히 초월하며, 그중 재생력이 가장 뛰어나서 죽이기도 힘든, 초력인 이라 불리우는 무시무시한 인간형 괴물들을 서술한 문서이다. 인간 영역의 1800여년의 역사동안 연구된 적없이 그저 두려움의 대상이었을 뿐이었으나. 훗날 인간 영역을 통합한 인간 제국이 인간 영역 외부로 '소망 부대'를 파견할 당시부터, 늦게나마 효율적인 전투를 위해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했고, 아래사항은 그들이 작성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서식지 Edit

나바다 초원 전역에 거주한다.

사회 Edit

수준은 인간의 눈으로 보았을때, 원시수렵사회에 머물러있다. 종마다 다르지만 최소 4~5명의 무리를 지으며 산다. 필요하다면, 다른 종의 초력인들과도 한 무리를 짓고 산다. 또한 힘으로 결정되는 사회인데. 그들의 힘의 기준은 인간이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하다. 그리고 그들의 그 다양한 힘의 기준에서 강하다 생각되는 이를 '텐케'라 부르며 지시에 따른다. 그러면서도 무리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리더를 손쉽게 바꾼다.

종류 Edit

아렌칼스버, 철과 같은.몸의 소유자들. Edit

몸이 다른 초력인종에 비해 신장이 1 m씩 크고 단단하며, 초력인종들중에 가장 수가 많다. 그러나 다른 종들에 비해 특출난 점이 덩치 이외에는 없어서 텐케를 맡은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아퀼라큐, 식인종. Edit

식인을 하는 종으로 악명이 높다, 초력인에 대해 잘 연구하지 않았던 인류는 그저 모든 초력인들이 그리 하는 줄 알았으나, 사실은 이 종의 개별적인 행위였다.

이벨로브, 귀를 부시는 자들. Edit

신장이 160 cm, 무게가 120 kg으로 비교적 작은 종으로 시각과 청각이 상당히 발달해있다, 어느 정도냐고 하면, 그들의 시각은 500 m의 거리에 있는 물체도 세세하게 볼 수있으며 밤에도 아침과 다르지 않게 볼 수있고, 그들의 청각은 20가지 정도의 소리가 크게 울려도 듣고 싶은 소리만을 따라갈 수있을 정도이다. 또한 그들의 높은 톤의 목소리는 귀를 멀게 하며, 심하면 눈도 멀게한다.

말카하라, 괴력의 소유자들. Edit

전신의 힘을 쓰는 근육이 상당히 발달하여, 달리기, 무언가 무거운 것을 드는 것에 능하다, 그들에게 쫓기는 마력을 쓰지 못하는 모든 것들이 살아남지 못했지만, 오직 인류만이 화약의 발견으로써 그 범주에서 제외되었다. 텐케가 가장 많은 종이다.

베할레브크, 땅속의 공포. Edit

그들은 땅속의 생활탓인지 시각이 퇴화되어 있으나, 그들의 위협적인 앞발의 칼과도 같은 발톱과, 상대가 자신을 직접 볼 수 있다고 착각할 정도의 후각과, 보이지 않는 적에 대한 맹렬한 공격성은 충분히 위협적이다.

이들 말고도 많은 종의 초력인들이 있으나, 세세히 다 기록하기에는 눈에 띄는 점이없다.

초력인 vs 인간 Edit

세고 센 인간 영역 밖의 초력인들에게 밀려난 훨씬 미약한 초력인들이 인간 영역에 넘어오는데, 인간들에게는 그마저도 큰일이다.

경무장한 인간 20:(버림받을 수준의)최소개체 1

이러한 비율이다, 대체로 최소개체라 함은 여태, 아렌칼스버 종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예외인 초력인종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아퀼라큐'라는 종이다. 그들은 먹이를 찾아서 인간영역을 넘어오는데, 그들이 초력인들의 사회에서 약하지 않은 종임을 감안했을때, 최소개체와의 전투보다는 어려울 것을 예상할 수있다.

경무장한 인간 150:아퀼라큐 1

중무장한 인간 100:아퀼라큐 1

기병 20:아퀼라큐 1

이러한 비율이다, 더군다나 아퀼라큐는 집단 행동에 능하여 한명만 더 늘게 된다면, 그 피해는 막심할 것인데, 4~5명이 무리를 지어다니는 그들의 특성을 보았을때, 한 무리와 1000명의 인간 부대가 싸워야만 비로소 싸움이 될 것이다.

기병을 사용하면 되지 않겠느냐, 싶지만 인간 영역내에서 말이라 함은 나라의 귀족들이나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고작 한명과의 싸움으로 그렇게 귀한 말을 말을 20필씩이나 잃는 것은 인간의 입장에서 큰 손해라, 1000명의 인간 부대를 내놓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 1000명을 그대로 전장에서 잃는 선택을 하고싶지 않았던 인류는, B.I 1200여년 경부터 대 초력인 용 무기를 만들어왔다. 거대한 망치, 도끼, 창, 작살. 이 모든 것들은 평범한 인간들이 사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했으며, 이런 것들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과 자원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1000명을 죽게 둘 수는 없었다. 또한 대 초력인 용 무기를 운용하는 군대와 아퀼라큐의 최소 비율을 보자면.

대 초력인 용 무기 운용병 10: 아퀼라큐 1

이렇다, 상당히 매혹적이다. 그러나 이 무기를 훈련하는 과정에서부터가 수많은 상이군인과 사망자를 배출하는것이 문제였다. 이 훈련에 동원되는 이들이 인간들의 기준으로 보았을때. '비정상적으로 건장'함에도 말이다. 쓸만한 병사를 많이 얻어내지도 못하지만. 있지도 않은 말을 사용한다는 것보다는 쓸만 했던탓에 계획은 계속되었다.

100년 전쟁의 기간동안 대 초력인 용 무기 운용병이 100여명이 아퀼라큐 100명을 해치우고 전멸했다는 것은 전설적인 이야기로써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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